이명박 정부들어 수사기관의 계좌 추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해동안 수사기관이 금융기관에 요구한
금융정보거래는 8만건으로
참여정부 때 평균 요구 건수보다
2.7배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들어 3월까지 수사기관이 요구한
계좌추적 건수가 6만 5천건으로
계속 급증하고 있다며
계좌 추적이
과거 정권 뒤지기에 악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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