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계좌추적 남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3 12:00:00 수정 2009-06-13 12:00:00 조회수 1

이명박 정부들어 수사기관의 계좌 추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해동안 수사기관이 금융기관에 요구한

금융정보거래는 8만건으로

참여정부 때 평균 요구 건수보다

2.7배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들어 3월까지 수사기관이 요구한

계좌추적 건수가 6만 5천건으로

계속 급증하고 있다며

계좌 추적이

과거 정권 뒤지기에 악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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