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의문점 제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3 12:00:00 수정 2009-06-13 12:00:00 조회수 1

초등학생 공기총 살해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이모씨가

거짓 진술을 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 광주와 담양에서 진행된

현장 검증 과정에서

초등학생 정모군을 차 안에서

공기총으로 쐈다며

이전의 진술을 뒤집었습니다.



또, 정군이 교통 사고로 숨졌다는

이씨의 초기 진술도

수사 과정에서

공기총으로 살해한 것으로 밝혀지는 등

이씨의 진술이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이씨를 상대로

사고 상황 등에 대해

보강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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