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공기총 살해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이모씨가
거짓 진술을 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 광주와 담양에서 진행된
현장 검증 과정에서
초등학생 정모군을 차 안에서
공기총으로 쐈다며
이전의 진술을 뒤집었습니다.
또, 정군이 교통 사고로 숨졌다는
이씨의 초기 진술도
수사 과정에서
공기총으로 살해한 것으로 밝혀지는 등
이씨의 진술이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이씨를 상대로
사고 상황 등에 대해
보강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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