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1상가 냉장창고에서
과일을 훔친 혐의로
노숙자 3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 저녁
광주 북구의 한 상가에 설치된 냉장 창고에서
참외 한상자 등
과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배가 고파서
과일을 훔쳐 먹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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