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전남지역 119 구조활동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119구조대의 사고현장 출동실태를 분석한 결과
5월말 현재 4천 780여 차례 출동해서
하루 평균 16.3명을
구해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출동 건수로 20% 가까이 늘었고,
구조 인원은 60%가량 증가한 것입니다.
119 구조활동이 늘어난 것은
주말 휴일 유동인구가 많아지면서
교통사고가 크게 늘었고
산악사고도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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