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이
임시이사 재파견으로 빚어진 갈등을 접고
정이사 쟁취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 범 대책위원회는 최근
류수택 이사장 등 임시이사와 간담회를 갖고
구 경영진 배제와 대학설립 정신 구현 등
4가지 원칙에 대한 동의를 거쳐
임시이사 체제를 일단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범대위는
앞으로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도록 해서
법인 정상화 작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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