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범대위 "정이사 쟁취 주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4 12:00:00 수정 2009-06-14 12:00:00 조회수 1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이

임시이사 재파견으로 빚어진 갈등을 접고

정이사 쟁취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 범 대책위원회는 최근

류수택 이사장 등 임시이사와 간담회를 갖고

구 경영진 배제와 대학설립 정신 구현 등

4가지 원칙에 대한 동의를 거쳐

임시이사 체제를 일단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범대위는

앞으로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도록 해서

법인 정상화 작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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