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봄철 영농작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돼 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모내기가 계획면적 18만 3천 헥타르의
90%가량인 16만 4천여 헥타르에서 완료됐고,
보리수확은 대상면적의 95%인
2만 900여 헥타르에서 끝났습니다.
또한 마늘과 양파는
각각 8천 150 헥타르와 7천 90 헥타르에서
수확이 마무리돼 83%의 수확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의 근로 인력을
농촌 일손돕기에 투입해
영농작업을 차질없이 마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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