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소득 보전 직불금을
부당하게 받은 공무원들에 대한 처벌이
솜방이 수준에 그쳤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쌀소득 보전직불금을 부정 수령한 것으로통보된
5급 이상 공무원 15명에 대해
견책과 경고 등 경징계 결정을 내렸습니다.
광주시도
쌀 직불금을 부당하게 받은 것으로 드러난
공무원 9명에 대해 다음달초까지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경징계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농민단체들은
국민 정서와 거리가 먼,
전형적인 제식구 감싸기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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