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0분쯤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 하류에서
중학생 15살 양 모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양 군은 어제 오후 친구들과 함께
섬진강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실종된 뒤
119 구조대의 수색작업을 통해
하룻만에 사체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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