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사고 중학생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4 12:00:00 수정 2009-06-14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 하류에서

중학생 15살 양 모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양 군은 어제 오후 친구들과 함께

섬진강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실종된 뒤

119 구조대의 수색작업을 통해

하룻만에 사체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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