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예방 핑크리본 마라톤 대회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4 12:00:00 수정 2009-06-14 12:00:00 조회수 1

유방암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오늘 오전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시민과 학생 등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유방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핑크리본 마라톤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유방질환 무료상담소와

유방암 무료검진 버스가 운영돼

상담과 검진이 함께 이뤄졌고

수익금은 모두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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