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정보 시스템 내년 2월 도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4 12:00:00 수정 2009-06-14 12:00:00 조회수 1

이르면 내년 2월부터

광주와 나주, 장성등 인근시군을 오가는 버스의 승강장 도착시간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광주시는

나주와 담양, 장성 등 3개 자치단체와

업무 협조를 통해서 시내버스와 군내버스의

승강장 도착시간을 미리 알려주는

'버스정보 시스템'을

내년 2월부터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화순과 함평 등은 예산상의 문제로

시스템 도입에서 빠져

반쪽짜리 제도라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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