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발생한 식중독 환자가
지난해보다 조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들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는
4건에 101명으로
지난해보다 5%가량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전국적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0% 가까이 늘어난 것과 비교해 대조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6일부터 열흘동안
음식점과 여름성수식품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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