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식중독 환자 조금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4 12:00:00 수정 2009-06-14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에 발생한 식중독 환자가

지난해보다 조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들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는

4건에 101명으로

지난해보다 5%가량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전국적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0% 가까이 늘어난 것과 비교해 대조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6일부터 열흘동안

음식점과 여름성수식품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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