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전용 콜택시 15대로 증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4 12:00:00 수정 2009-06-14 12:00:00 조회수 0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 콜택시가 모두 15대로 늘어납니다.



광주시는

교통약자 전용 콜택시 3대를 추가로 도입해

지금까지 12대 운행하던 것을

15대로 늘려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9월까지 5대를 추가로 도입한 뒤

내년부터 2015년까지

해마다 10대씩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교통약자 전용 콜택시는

1*2급 장애인과 3급 지적 자폐성 장애인,

휠체어를 이용하는 65살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24시간 예약제로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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