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 콜택시가 모두 15대로 늘어납니다.
광주시는
교통약자 전용 콜택시 3대를 추가로 도입해
지금까지 12대 운행하던 것을
15대로 늘려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9월까지 5대를 추가로 도입한 뒤
내년부터 2015년까지
해마다 10대씩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교통약자 전용 콜택시는
1*2급 장애인과 3급 지적 자폐성 장애인,
휠체어를 이용하는 65살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24시간 예약제로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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