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연구기반 다진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4 12:00:00 수정 2009-06-14 12:00:00 조회수 0

◀ANC▶

이처럼 신재생 에너지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의 대응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센터와 기업부설 연구소 등을

집중적으로 유치해서

연구기반을 다지겠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



◀END▶



전남이 태양과 바람, 물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신재생 에너지 생산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C/G))전남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비율은 전국의 35%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전국에서 가동되는 태양광 발전소의 67%도

전남에 분포돼 있습니다.



또한, 진도 울돌목에 조류발전소가

최근 가동됐고 신안 등지에도

풍력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는 2천13년까지 신재생 에너지와 조선산업 등 전남의 전략산업의 연구를

담당할 연구개발 센터가 잇따라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C/G)목포에는 태양광 위주의 연구개발 센터인

서남권 청정 에너지 기술 연구원이

2백51억 원을 들여 오는 7월쯤 착공됩니다.



(C/G)강진 성전 일반산단에는

환경산업 종합기술 지원센터가 3백50억 원을

들여 오는 2천11년까지 세워지고

대불 산단에도 과학기술 진흥 협력센터가

3백억 원을 들여 오는 2천12년까지 건설됩니다.



전남은 특히, 이들 연구센터와 함께

기업 부설연구소와 풍력 분야

한국 표준과학연구원 분원 등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INT▶정병재 경제과학국장*전라남도*



신재생 에너지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전남이 신재생 에너지 연구분야에도 중심으로 떠오를 지 주목됩니다.

MBC NEWS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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