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남대학교가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과 관련해
정부로부터 해마다 50억여원을 지원받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광기술기반 부품소재산업으 우수인재양성센터로
선정돼 매년 53억원씩 최대 5년 동안
지원받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신소재공학부 등 7개 학부에서
100명의 교수와 천 5백여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대규모 연구조직으로,
광원과 광소재 분야 등에서 전문인력 320명
이상, 연구 인력 80명 이상을
배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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