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광산업 인력 양성위해 매년 53원씩 지원받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4 12:00:00 수정 2009-06-14 12:00:00 조회수 0

전남남대학교가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과 관련해

정부로부터 해마다 50억여원을 지원받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광기술기반 부품소재산업으 우수인재양성센터로

선정돼 매년 53억원씩 최대 5년 동안

지원받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신소재공학부 등 7개 학부에서

100명의 교수와 천 5백여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대규모 연구조직으로,

광원과 광소재 분야 등에서 전문인력 320명

이상, 연구 인력 80명 이상을

배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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