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와 영산강 살리기는 구분돼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5 12:00:00 수정 2009-06-15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한반도 대운하 사업 반대와

영산강 살리기 사업은 별개의 것으로

영산강 살리기는 적극 추진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민주당 최인기 의원에 따르면

어제 서울에서 모인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은

민주당이 반대하는 것은

4대강 운하 개발 사업이며

영산강 살리기 사업은

적극 추진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최의원은 4대강 평균 정비율은 85%인데 반해

영산강은 45%에 불과하다며 농업 용수로도

쓸수 없는 영산강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