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의료 복합단지 유치전에 공동으로 뛰어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입지선정 평가자료를 오늘 정부에 제출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광산구 진곡동 등에 조성될 예정인
진곡 산업단지 191만여 제곱미터를
'첨단 의료 복합단지' 부지로 확정하고
사업 계획 등을 담은 평가자료를 오늘(16)
보건 복지 가족부에 제출키로했습니다.
평가자료에는
의료시설과 연구 인력 등이
전국에서 가장 많고,
광산업과 디지털 가전산업 등이 발전되고 있어
의료단지로 최적이라는 점이 강조될예정입니다.
한편 전국 15개 시도가 유치 경쟁중인
첨단 의료 복합 단지 입지는 현장실사를 거쳐
이달말쯤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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