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과 골목상점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립니다.
오늘 오후 5.18 기념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대형 마트의 확산 등 유통업체 사이의 경쟁으로
설 자리를 잃고 있는
재래시장과 골목 상점이 활로를 찾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 시내에는
백화점 4개와 대형마트 14개가 영업을 해
인구당 대규모 점포가
울산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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