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는 노인들을 속여
거액을 챙긴 혐의로
모 식품회사 대표 53살 정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9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2007년부터 장성 등에서
노인들에게 3만 5천원짜리 일반 식품을
혈압과 당뇨 등에 좋은 건강식품이라고 속여
19만원씩에 팔아 3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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