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상대 건강식품 사기 23명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5 12:00:00 수정 2009-06-15 12:00:00 조회수 2

장성경찰서는 노인들을 속여

거액을 챙긴 혐의로

모 식품회사 대표 53살 정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9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2007년부터 장성 등에서

노인들에게 3만 5천원짜리 일반 식품을

혈압과 당뇨 등에 좋은 건강식품이라고 속여

19만원씩에 팔아 3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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