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5천만원 현금 절도 용의자들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5 12:00:00 수정 2009-06-15 12:00:00 조회수 0

지난 3월 광주시 계림동에서 일어났던

1억 5천만원 현금 절도사건의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용인경찰서는

지난 3월 4일 낮 광주시 계림동의 한

중소기업 사장집에 침입해

현금 1억 5천만원을 훔치는 등 전국을 돌며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36살 김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들은 5인조로 전국을 돌며

빈집털이를 해왔으며

경찰은 달아난 2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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