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광주시 계림동에서 일어났던
1억 5천만원 현금 절도사건의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용인경찰서는
지난 3월 4일 낮 광주시 계림동의 한
중소기업 사장집에 침입해
현금 1억 5천만원을 훔치는 등 전국을 돌며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36살 김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들은 5인조로 전국을 돌며
빈집털이를 해왔으며
경찰은 달아난 2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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