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시설 유해성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5 12:00:00 수정 2009-06-15 12:00:00 조회수 1

오늘 열린 전라남도 의회 도정질의에서는

태양광 발전 시설의 유해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강우석 의원은

태양광 시설 인근 농장에서

돼지가 자주 유산하고,

한우의 등급이 떨어지는 등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며

역학조사를 통해

인과관계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전라남도는

지난달 지식경제부의 조사 결과

인과관계가 분명하지 않은 것으로 나왔지만

정부에 다시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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