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전라남도 의회 도정질의에서는
태양광 발전 시설의 유해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강우석 의원은
태양광 시설 인근 농장에서
돼지가 자주 유산하고,
한우의 등급이 떨어지는 등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며
역학조사를 통해
인과관계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전라남도는
지난달 지식경제부의 조사 결과
인과관계가 분명하지 않은 것으로 나왔지만
정부에 다시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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