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의원, 청와대 반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5 12:00:00 수정 2009-06-15 12:00:00 조회수 1

강운태 의원이

현정부들어 빈부 격차가 완화됐다는

청와대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강운태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지난 11일 한 강연에서

빈부격차가 최악으로 심해졌다고 한 발언과

관련해 청와대가 전직 대통령의 충언을

귀담아 듣지는 않고 말꼬투리를 잡아

거짓말만 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특히 김 전 대통령의 발언이 나온 직후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빈부격차는

앞선 정부에서 심화됐지만

현 정부들어서는 오히려 완화되는 추세라고

주장한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후안무치한 발언 이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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