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건물 승강기가
3층에서 갑자기 멈춰서면서
72살 윤 모씨 등 5명이 갇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윤씨 등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0분만에 구조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서측은 승강기가 오래돼
갑자기 작동을 멈춘 것이 아닌가 보고
승강기 회사측에 점검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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