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외사계는
병원에서 발급하는 진료확인서를
허위로 꾸며 팔아온 혐의로
24살 A 모씨 등 중국인 유학생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개인 병원 의사 명의의
위조 진료확인서를 만들어
확인서 한 장에 2만원씩을 받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판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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