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용)진료확인서 위조 판매 유학생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6 12:00:00 수정 2009-06-16 12:00:00 조회수 1

전남경찰청 외사계는

병원에서 발급하는 진료확인서를

허위로 꾸며 팔아온 혐의로

24살 A 모씨 등 중국인 유학생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개인 병원 의사 명의의

위조 진료확인서를 만들어

확인서 한 장에 2만원씩을 받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판매한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