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어음 부도율이
넉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어음 부도율은 0.38%로
전달 1.31%보다 0.9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0.6%로 크게 오른 이후
넉달 만에 하락한 것입니다.
신규 부도업체 수는 9개로
전달 13개에 비해 4개 줄었고
신설 법인 수는 262개로
전달에 비해 81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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