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제출 자료 '짜맞추기'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6 12:00:00 수정 2009-06-16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여성취업 통계자료 수치가

상당수 잘못돼 '짜맞추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 여성청소년정책관실이

시의회 나종천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취업시킨

여성취업자는 530명으로 돼 있으나

실제로는 구인상담 65명, 구직상담 324명,

알선 120명 등 509명에 불과했습니다.



또 지난 해 11월부터 6개월 동안

취업시킨 취업자수가 370명이라고 밝혔다가

불과 열흘 남짓 만에 80명이 늘어났다고

수치를 정정해 통계 조작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