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7만 가구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근로장려금을 신청했습니다.
광주지방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1일 금로장려금 신청을 마감한 결과
광주에서 3만 천 가구,
전남에서 3만 9천 가구 등
모두 7만 가구가 신청을 했습니다.
장려금 신청 가구의
평균 신청 금액은 77만원 이었고,
일용 근로자 가구가 60%로 가장 많았습니다.
국세청은 수급 요건을 최대한 빨리 심사해
오는 9월 말까지
근로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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