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배 과수원 미소생물 다량 분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6 12:00:00 수정 2009-06-16 12:00:00 조회수 0

유기농 배 과수원이

일반 과수원보다

토양 미소생물의 먹이가 풍부하고

생태지수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유기농 배 과수원에서

토양에 서식하는 미소동물을 조사한 결과

13종 5백여 마리의 토양 동물이 채집돼

일반 과수원의

11종 백 40여 마리보다 월등히 많았습니다.



채집된 종은

거미와 지네, 노래기 등이 많았고

특히 토양의 플랑크톤이라고 불리며

먹이사슬의 최하위에 속하는 톡토기는

일반 과수원보다 7배나 많이 채집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