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상권을 되살리기 위해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자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광주 5.18 기념문화센터에서는
민주당 이용섭 국회의원과 대학 교수,
전국상인연합회 등이 참석해
재래시장과 골목상점 활성화를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대규모 점포의 영업시간과 영업품목을 제한하고
상업지역이 아니면
대규모 점포가 진출할 수 없도록
법과 조례를 개정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이번 토론회 결과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반영돼
이달 안에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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