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다음달부터 보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6 12:00:00 수정 2009-06-16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위한 보상이

다음달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와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영산강 하천구역 내 경작지 보상과

사유지 보상,

홍수 조절지 편입 토지 보상 등에

모두 천 백억원이 책정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감정 평가 등을 거쳐

이달 말까지 보상 규모와 대상을 확정하고

이르면 다음달부터

보상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