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틀째 계속됐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 기온은
31.2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2도,
평년보다는 3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주중까지는
대체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말쯤 비가 내리며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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