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의원의 음주 운전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의 가족이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지난 5월 13일 음주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17살 조모군의 아버지가
오늘 화순군 의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조씨는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이
교통사고로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데도
가해자인 군의원은 합의금 2천만원을
공탁한뒤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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