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야구부가 있는
초중등 고등학교에 인조 잔디 구장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유재신 의원에 따르면
현재 광주지역에 야구부가 있는 학교는
초등 7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3 곳 등
모두 14개 학교에 이릅니다.
유의원은 이들 학교 중 인조 잔디가
조성돼 있는 곳은 단 한곳도 없어
학생들이 부상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며
광주시 교육청에 대책을 물었습니다.
또 프로야구 활성화을 위해
유소년 야구장 설립도 시급하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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