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야구장 인조 잔디 구장 없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7 12:00:00 수정 2009-06-17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 야구부가 있는

초중등 고등학교에 인조 잔디 구장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유재신 의원에 따르면

현재 광주지역에 야구부가 있는 학교는

초등 7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3 곳 등

모두 14개 학교에 이릅니다.



유의원은 이들 학교 중 인조 잔디가

조성돼 있는 곳은 단 한곳도 없어

학생들이 부상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며

광주시 교육청에 대책을 물었습니다.



또 프로야구 활성화을 위해

유소년 야구장 설립도 시급하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