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마을우물 30% '음용 부적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7 12:00:00 수정 2009-06-17 12:00:00 조회수 0

지역 농어촌 마을의 우물 열곳가운데 세곳이

음용수로 부적합 하다는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 연구원이

광양지역을 시범적으로 선정해

농어촌 마을 우물물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104군데 가운데 29군데가

적합하지 않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우물들은

밀리리터당 세균이 100개체 이상이거나

탁도나 중금속 성분이 기준치 이상으로 확인돼

전체적인 오지마을의 음용지하수 관리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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