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기업과 은행 노조가
지역기업 서로돕기 노조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기아자동차와 금호타이어, 광주은행, 보해 등
4개 노조는 오늘
지역기업 서로돕기 노조 협의체를 구성하고
서로의 제품 이용과
고용 안정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과
노조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사회 공헌활동도 적극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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