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내연 관계 의심 흉기 휘둘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8 12:00:00 수정 2009-06-18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아내와 내연관계가 의심된다며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7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 10시 30분 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

48살 양 모씨의 아파트에서

양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뜨린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양씨가

자신의 아내와 내연 관계인 것으로 의심돼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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