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늘(19) 오전 서울에서
수도권 기업 대표와 자문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오리엔텍과 한국정공 등 수도권 기업 8곳과
울산 경남지역 기업 2곳 등
10개 기업이 참가해 광주시와 395억원 규모의 투자양해 각서를 교환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들 기업 가운데 5개 기업은
올해안에 광주로 이전하거나
실제 투자를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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