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한미정상 회담은 실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8 12:00:00 수정 2009-06-18 12:00:00 조회수 1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한미 정상회담은 실패한 회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어제 저녁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도당 제1기 지방자치 아카데미

특강에서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핵무장이 아닌 북한 핵 폐기를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의 길을 모색했어야 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박의원은

미국과 중국은 어떠한 경우에도 북한 핵을

폐기하는 길로 갈 것이라며

지금은 강경한 태도를 보이지만

중국의 역할과 오바마-김정일의 선언으로

결국은 대화를 통해 해결되고 그 시기는

올 가을부터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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