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이 쌀값 안정책 마련을 촉구하며
서명운동을 벌입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에 따르면
벼 재고량 증가로 쌀 가격이 하락하면서
오는 22일부터
광주와 전남 일선 시군 농민회 별로
쌀값 안정을 위한 서명운동이 진행됩니다
전남지역 농협 벼 재고량은
지난달까지 모두 18만 8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퍼센트가 증가했고
이에 따라 산지 쌀값도
1.5 퍼센트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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