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들어가는 예산이 늘어나
광주시의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따라 올 상반기에만
버스회사에 150억원을 지원된데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로 170 억여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올해 광주시의 재정 지원금 320 억원은
준공영제 도입 첫해인 지난 2007년 196억원에
비해 63%가, 지난해 298억원 보다는 7.7%가
증가한 액숩니다.
재정지원금이 해마다 늘고 있는 이유는
인건비 등 운송 원가는 상승하는 반면
지난 2006년 이후 요금 인상은
동결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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