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39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달 26일 밤 11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공터에서
25살 A 모씨를 성폭행하는 등 2007년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지난 6일 치평동 살인사건 해결을 위해
잠복을 하다 달아나던 윤씨를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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