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여관화재 대피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9 12:00:00 수정 2009-06-19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10시쯤

여수시 봉산동 모 여관에서 불이나

방 2칸과 복도 일부 등 4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55살 강 모 씨가

호흡 곤란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인근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만취한 40대 방화 용의자를

붙잡아 정확한 사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