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수돗물이 먹는물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정수장 4곳과
수도꼭지 50곳, 마을 상수도 4곳 등
모두 58곳을 대상으로 수질을 검사한 결과
먹는물 기준 57가지를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생물과 수은,페놀 등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질산성 질소와 황산이온 등은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수돗물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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