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직접 지원하는 조례가 제정됩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22) 열릴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적 자폐성 장애인에게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조례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은
학교 졸업이후 복지사각지대에 놓이는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하도록 하는 등
지역사회 차원의 지원 대책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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