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장려 지원금 큰 격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9 12:00:00 수정 2009-06-19 12:00:00 조회수 0

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출산 장려금이

지역별로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출산 장려를 위해 일선 시군은

양육 지원금을 지급하거나

건강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셋째 아이를 낳았을 때를 기준으로 보면

지원금 규모가 완도는 천만원,

보성 6백만원 등인데 반해

신안과 담양은 자체 지원금이 없는 등

시군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일선 시군의

재정 여건과 지원 의지가 다르기 때문에

지원금 규모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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