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길동 테마파크 안에
이색적인 새를 키울
조류 사육장을 다음달 초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장성군은 조류 사육장에
잉꼬와 앵무새,십자애와 금하조 등
이색적인 새를 들여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로 제공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생태 학습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