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전남교육/가재는 게편(?)(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9 12:00:00 수정 2009-06-19 12:00:00 조회수 0

◀ANC▶

4년동안 제자를 성폭행한 교사가

겨우 정직 1년 처분을 받은데 그쳤습니다



또 기간제 교사를 성희롱한 교장은 아예

징계도 받지 않은 사실이 전라남도 교육청

행정 사무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의 한 고등학교 교사는 자신의 여제자를

무려 4년동안이나 성폭행했습니다.



나승옥 전라남도 교육위원은 이 제자가

남자 친구가 생겨 더 이상 만나지 않겠다고

말하자 교사는 성관계등의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협박을 일삼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교사에게 내린 도교육청의

징계는 정직 1년에 그쳤다면 솜방방이 징계를

질타했습니다.



◀INT▶나승옥 전라남도 교육위원



또 전남의 한 교장은 기간제 교사를

성희롱한 혐의가 제기됐으나 징계조차 받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시군 교육청이 허술하게 조성한

자연관찰 학습장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INT▶유제원 전남도 교육위원(나주)



도내 8군데 학교 수영장은 안전 요원도 없고

사고에 대바한 책임 보험도 교육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INT▶한이춘 전남도 교육위원(순천)



전라남도 교육청의 솜방망이 처벌과

탁상행정을 질타하는 교육위원들의 목소리는

높았지만 공무원들의 수감 태도는 느긋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mbc news 정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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