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밀 생산량이 크게 늘고,
수매가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전국 밀 생산량의 30 퍼센트를 차지하는
광주 전남 지역의 올해 밀 생산량은
5천 2백톤으로 2년 사이에 4배가 증가했습니다.
올해 밀 수매가도
40킬로그램 1등급 한 가마에 3만 5천원으로
지난해 보다 2 퍼센트 올랐습니다.
밀 생산량이 늘어난 데는
지난해 멜라민 파동 등으로
우리 농산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국산 밀이 인기를 얻고 있는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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