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면서
논물 가두기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 이후 가뭄이 계속되면서
천 여 곳에 이르는
도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40 퍼센트로
평년의 3분의 2수준에 불과합니다.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는
9월까진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해야 되는데
저수량이 부족해 제한급수를 하고 있다며
물꼬를 단속해 흘러넘치는 물을 가두고
배수로 정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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