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홈런포를 앞세워 롯데에 설욕전을
펼쳤습니다.
기아는 어제 롯데와 맞붙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로페즈가 7이닝 4실점 호투와
1회에 터진 김상현의 석점 홈런과
최희섭, 안치홍의 홈런 등에 힘입어 7:4로
승리했습니다.
최희섭은 한 달 만에 홈런을 쏘아올려
그동안 부진에서 벗어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기아는 이번 주 에스케이와 히어로즈를 상대로
안방 6연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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