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하남동에 외국인 많이 거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21 12:00:00 수정 2009-06-21 12:00:00 조회수 0

광주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광산구와 하남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광주지역의 외국인은 만천여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 정도인 5천여명이

광산구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북구와 동구,서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동별로 보면 공단 밀집 지역인

하남동에 사는 외국인이

천4백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전남대가 있는 용봉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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